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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요금 표시가 필요한 곳,
MOXEN이 이미 대응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부터 아파트 단지까지 — 현장 특성에 맞는 표시 방식과 설치 형태로 대응합니다.

설치 현장별 대응

4개 현장 유형
HIGHWAY REST AREA

고속도로 휴게소

대기환경보전법상 회원·로밍·비회원 3단가 표시가 의무화되는 핵심 현장입니다. 한국도로공사 관리 휴게소를 대상으로 파일럿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회원/로밍/비회원 3종 단가 동시 표시 (법정 표시 기준)
  • 옥외 환경 대응 방수·고휘도 사양 (IP65급)
  • 통신 두절 시에도 로컬 캐시로 정상 표시 유지
GAS STATION

주유소 · 복합 충전소

35년간 유가표시판을 만들어온 기술로, 주유소 부지 내 병설되는 EV 충전 구역까지 함께 대응합니다.

  • 기존 유가표시판과 동일한 관제 체계로 통합 관리
  • 설치 시점 고정형 요금 표시 — 유가표시판과 동일한 운영 방식
  • 기존 거래처(농협 등) 대상 업그레이드 이력 보유
RESIDENTIAL · PUBLIC PARKING

아파트·공동주택 / 공영주차장

완속충전 중심 현장에 맞춘 경제형 단일가 모델입니다. 입주민이 충전 전에 요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완속충전 전용 단일가 표시 — 부품 축소로 설치비 절감
  • CPO 로고 영역 교체형 설계로 운영사 변경에 유연 대응
  • 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 대상 저비용 도입 가능
RETAIL · COMMERCIAL

대형마트·상업시설

체류 시간 동안 충전을 유도하는 상업 시설 특성상, 방문객에게 명확한 요금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신뢰로 이어집니다.

  • 다수 CPO 브랜드가 혼재하는 현장의 통합 표시 지원
  • 매장 출입구·주차 동선에 맞춘 다양한 거치 형태(지주식/벽부형)
  • 향후 DID 확장 시 광고 콘텐츠와 요금 표시 동시 운영 가능

정책 대응 안내

규제 대응
대기환경보전법 개정

충전시설 요금
실시간 표시 의무화

시행일2026.11.12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대상 충전시설은 회원가·로밍가·비회원가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미대응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부 시행규칙은 2026년 6월 입법예고를 거쳤으며, 최종 확정 내용에 따라 표시 기준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MOXEN은 다단가 표시 구조를 유지한 채 확정 규정에 맞춰 지속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시행일
2026년 11월 12일
표시 기준
회원 / 로밍 / 비회원 3단가
미준수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
MOXEN 대응
스케줄 기반 자동 표시 시스템
※ 최종 시행규칙 확정 전 내용으로, 확정 시 본 페이지 및 표시 사양에 즉시 반영됩니다. 현장별 적용 여부는 문의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